완전 뭐 망한줄 알았는데
평균 6넘고 막방에 최고 8찍고
갤럽 화제성 다 잘되고
오티티 판매 잘되서 흑자 봤다 그러고
난 보다 하차하고 종영하고 다시 봤는데
빌런이 너무 쎄고 남주가 심하게 당해서 답답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다시 보니까 코믹도 재밌고 전체적으로 발란스 좋았어
에피소드 형식이 아닌게 제일 아쉬움
2-3회씩 해결하는 포맷이었으면 청률 더 잘나왔을듯
평균 6넘고 막방에 최고 8찍고
갤럽 화제성 다 잘되고
오티티 판매 잘되서 흑자 봤다 그러고
난 보다 하차하고 종영하고 다시 봤는데
빌런이 너무 쎄고 남주가 심하게 당해서 답답했던 기억이 있었는데
다시 보니까 코믹도 재밌고 전체적으로 발란스 좋았어
에피소드 형식이 아닌게 제일 아쉬움
2-3회씩 해결하는 포맷이었으면 청률 더 잘나왔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