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 웹소 초중반까지 읽다말았었는데
원작 이한영이 처음부터 강직하고 정의로운 사람이라 죽임을 당했고 그래서 회귀하고 하는 복수들이 더 통쾌하게 느껴진 부분들이 있었어서 이걸 적폐판사로 각색한다고 했을때 될까...? 싶었는데 적폐로 각색해서 1회에 그 서사 더 구구절절 풀어야만 했고 늘어진 것 같아서 아쉽네....ㅠㅠ 2회에서 길게 안 끌고 빨리 회귀했음 좋겠다....
원작 웹소 초중반까지 읽다말았었는데
원작 이한영이 처음부터 강직하고 정의로운 사람이라 죽임을 당했고 그래서 회귀하고 하는 복수들이 더 통쾌하게 느껴진 부분들이 있었어서 이걸 적폐판사로 각색한다고 했을때 될까...? 싶었는데 적폐로 각색해서 1회에 그 서사 더 구구절절 풀어야만 했고 늘어진 것 같아서 아쉽네....ㅠㅠ 2회에서 길게 안 끌고 빨리 회귀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