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로 살았던 시기가 나의 성장기였고 그 시간들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 그래서 맥스는 나와 항상 함께 있을거다 작별인사를 할 필요가 없다 어떤 면에서 맥스와 나는 비슷한 사람이라고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