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방 보는데
무성오라버니가 선영이한테 왜 자기한테 얘기 안했냐고 그러고
과거에 택이네 서울올라오는거 나오고 젊은 선영 나오고 꼬마택이 데리고 아줌마집에서 저녁먹자고 데리고 가고
무성이 선영한테 천만원은 빌려주는거라고 주고 또 돈봉투 주면서 이거는 그냥주는거라면서 좋은말로 할때 손목 고치라고ㅜ
개감덩..
택이 중국 따라간 덕선이도 철부지처럼 나오다가 후반부에 택이 밥한끼도 안빼먹고 다먹고 잠도 따뜻하게 잔거 회상으로 덕선이가 챙겨준것들 하나하나 나오는데 개감덩..
두 에피 교차로 나오는데 뭔가 뭉클하고 울컥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