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김광규→장현성·장성규, SBS 특별상 수상 "브랜드 가치 높였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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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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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는 오늘 신년 시무식에서 '프라임 타임 실시간 시청률 1위, 비실시간 OTT 영향력 1위, 중계가 확정된 WBC와 나고야 아시안 게임 등 스포츠 빅이벤트 시청률 1위, 6월 선거방송 시청률 1위'를 목표로 제시하고 단합된 힘으로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대응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2025년 하반기 SBS의 브랜드 가치와 콘텐츠 경쟁력을 드높인 주역들을 위한 '특별상' 시상식이 함께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번 특별상에는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시리즈의 흥행을 이끈 '모범택시 3'의 이제훈과 독보적인 존재감을 보여준 '비서진'의 김광규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또한 라디오 부문에서 활약한 '12시엔 주현영'의 주현영, 탄탄한 집필력을 인정받은 '트라이'의 임진아 작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SBS의 대표 장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의 주역들인 장현성, 장성규, 장도연 역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포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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