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드라마 막방 끝나고 그런 생각 들었는데
이제훈이 그런 소감을 남겼음ㅋㅋ 다들 어디선가 살아가고 있을거 같은 이런식으로
배우와 시청자인 내가 같은 생각을 한다는게 묘하고 좋았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