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고3이라고 이제 언제 놀러가냐고 하는데 서윤이가 우리 또 놀러가자고 할 때 혹시 재원이 기억해낸건가 싶어서 은근히 기대하더라고..그러다 셋이서 놀러간거 재밌었잖아 하니까 티는 못내고 고개 끄덕여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