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활 건 5대 배급사 라인업… 스포츠투데이 기자들이 뽑은 2026 韓 기대작 1위 [ST신년기획]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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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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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왕과 사는 남자 9표
'왕과 사는 남자'를 뽑은 기자들은 웰메이드 사극을 기대한다는 평이 대다수였다. "장항준의 위트 있으면서도 묵직한 이야기로 예상된다", "내부 평가가 좋다고 들었다. 높은 퀄리티의 사극을 기대할 수 있을 듯", "박지훈이 장편 사극에서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다. 또 장항준 감독의 첫 사극인 점도 기대가 된다", "단종 소재 사극, 이를 연기한 박지훈이 어떤 눈빛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2위 호프 7표
이를 꼽은 기자들은 "나홍진에 대한 믿음, 예상도 안 되는 시놉시스, 미친 제작비" "나홍진 감독의 귀환" "이번에 어떤 스토리로 파장을 일으킬지 기대된다" "또 어떤 식으로 기이한 일들을 꾸며 관객으로 하여금 질문을 던지게 할까" "나홍진의 또 다른 스릴러 말이 필요 없다" "한국영화 역대 최다 제작비 투입 및 글로벌한 캐스팅 라인업과 나홍진 감독의 독특한 세계관과 SF장르가 어떻게 완성될지 궁금증을 자극"
3위 휴민트 5표
이유는 "출연자와 감독 라인업만으로도 일단 재미 보장", "류승완 감독의 해외 로케이션 액션 드라마 배경 기대", "류승완 감독의 장르물"
4위 군체, 부활남, 국제시장2 2표
5위 하트맨, 경주기행, 와일드씽 1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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