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이 내딸 일레븐의 기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걍 부활절이라고 믿기로햇다
근데 마지막 아지트씬 연출 잘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책꽂이에 하나씩 꽂아두고 떠나는거 ㄹㅇ진부하지만 딱 모두 호킨스에 어린아이시절을 내려두고 떠나가는구나
나만
나만또
아지트에혼자남았지.... 나만여기두고너희들끼리가버리는거지 ㅁㅊ나만이렇게미련남아서 엘을 기다리는거임 영원히
1월1일이 내딸 일레븐의 기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걍 부활절이라고 믿기로햇다
근데 마지막 아지트씬 연출 잘했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책꽂이에 하나씩 꽂아두고 떠나는거 ㄹㅇ진부하지만 딱 모두 호킨스에 어린아이시절을 내려두고 떠나가는구나
나만
나만또
아지트에혼자남았지.... 나만여기두고너희들끼리가버리는거지 ㅁㅊ나만이렇게미련남아서 엘을 기다리는거임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