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패거리들 나갈땐 문쪽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연출=지하실에서 쌓아온 추억과 과거를 돌이켜보는듯한 느낌
홀리랑 데릭 패거리들 내려온 뒤에 문 올려다보는 연출=언젠간 지하실을 떠나게 될 미래를 바라보는듯한 느낌
과거랑 미래가 공존하는데 그걸 지하실 문 조명하는 방향으러 너무 잘 표햔한듯
주인공 패거리들 나갈땐 문쪽에서 아래를 내려다보는 연출=지하실에서 쌓아온 추억과 과거를 돌이켜보는듯한 느낌
홀리랑 데릭 패거리들 내려온 뒤에 문 올려다보는 연출=언젠간 지하실을 떠나게 될 미래를 바라보는듯한 느낌
과거랑 미래가 공존하는데 그걸 지하실 문 조명하는 방향으러 너무 잘 표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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