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억에.. 넷플이 오래 된 서비스이지만 미국 한정이었다가
2016년에 전세계에 서비스하기 시작하면서 그 해 여름에 스트레인저 띵즈가 나오고
우리나라도 그 해에 서비스 시작 됨..
그땐 한명이 구독해서 여럿이 같이 보고 그랬다
스띵이 넷플 붐업 시켜준 드라마인데
10년동안 넷플 엄청 컸지
효자 드라마이고
애들 크는 거 함께 보는게 이런 맛이구나 해리포터 이후에 또 한번 애정을 느낌
결말 보고 많은 감정이 드네 ㅎㅎ
난 취미로 결말 보고 나면 시즌1 1화 다시 보는데
다 알고 보면 또 다시 보이고 반갑고 귀여운게 보임
아쉽고 허한 덬들은 맨 처음 하나 다시 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