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크나 최후나
평화로운 후일담 긴거 약간 긴장감 떨어진다 싶긴 했지만
십년 함께한 팬들을 향한 헌정 같은거라고 생각하면 이해갔는데
그거 떠나서 맨 마지막에
마당 나오고 지하실 디앤디로 수미상관 맺은거
상상할 여지 만든거
주인공들의 세대가 이렇게 마무리된다는 느낌주면서
마지막에 문닫는 장면까지
존나 존나 여운있게 잘뽑음
평화로운 후일담 긴거 약간 긴장감 떨어진다 싶긴 했지만
십년 함께한 팬들을 향한 헌정 같은거라고 생각하면 이해갔는데
그거 떠나서 맨 마지막에
마당 나오고 지하실 디앤디로 수미상관 맺은거
상상할 여지 만든거
주인공들의 세대가 이렇게 마무리된다는 느낌주면서
마지막에 문닫는 장면까지
존나 존나 여운있게 잘뽑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