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전에서 조낸시가 서로 트라우마를 공유해서 계속 사귀었다는 식으로 해서 헤어지고 어찌되려나 했는데
청년조 4명이서 옥상에서 모여서 너네가 그리웠다 하면서 우는데 말로 하지 않아도 그 곳에서 같이 살아난 것에 대한 유대감을 보여줘서 너무 좋았음ㅜ
그리고 지금까지는 그 경험이 사랑에 갇혀 있었다면 우정으로 확장된 느낌?
얘네는 정말 영영 죽을때까지 서로가 애틋하겠구나 보여서 좋았음
청년조 4명이서 옥상에서 모여서 너네가 그리웠다 하면서 우는데 말로 하지 않아도 그 곳에서 같이 살아난 것에 대한 유대감을 보여줘서 너무 좋았음ㅜ
그리고 지금까지는 그 경험이 사랑에 갇혀 있었다면 우정으로 확장된 느낌?
얘네는 정말 영영 죽을때까지 서로가 애틋하겠구나 보여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