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아역 엄마분이 이제훈 후기 남긴거 본적 있는데 https://theqoo.net/dyb/4047585966 무명의 더쿠 | 02:40 | 조회 수 369 촬영장 대기실이었나 머리에 헤어 스프레이 뿌려야 됐었는데 아이한테 안좋을까봐 스탭한테 나가서 뿌리자 하고 나가더래 배려심 깊고 고마웠다고 올렸더라 읽는데 호감 생기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