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무 이제훈일거 같았는게 https://theqoo.net/dyb/4047508875 무명의 더쿠 | 01:31 | 조회 수 137 기사들이 이제훈 유력인 뉘앙스로 많이 나왔길래 레카사진에는 '대상 트로피에 이름 새겼다는 소문' 이런 제목도 있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