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이기대 살인사건부터가 너무너무 잘못됐네ㅋㅋㅋㅋㅋ
사람이 살해당했으면 당연히 통화기록부터 보지않음? 살해 직전에 진영인이랑 통화한 기록이 있었을텐데 이걸 안살펴본다고? 친분도 없는 사람이 최근에 계속 통화했으면 제대로된 경찰이면 이거부터 확인했을텐데???
그리고 진영인이 살해당시에 근처에 있었다는거 기지국 수사로 확인하면 너무너무 누가 진범인지 각이 나오는데....
전도연한테 남편이랑 진영인 무슨 관계인줄아냐? 물어봤으면 뭔 법학과 교수와 마찰이있긴 했는데 그게 진영인인줄은 모르겠다라고 진술했을거고
남편이랑 바람핀 그 여자후배는 진영인이랑 이기대 사이 좀 더 자세히 말해줬겠지 이기대가 표절 어쩌고 말한 그 현장에 있었으니까...
동판부분도 1화를 다시 봤는데 박해수가 사건현장 갔을때 위에 대놓고 꺼내져있더라 그 동판 조사도 제대로 했더라면ㅋㅋㅋ아내 지문이야 당연히 찍혀있을수있는데 진영인 아내 지문은 찍혀있을수가 없잖아 범인이 아니면ㅋㅋㅋㅋ
모은-안윤수의 부분은 진짜 잘봤거든? 근데 막화의 이기대 사건 조사가 너무...너무 말이 안됨 진짜로ㅠㅠ2022년에 일어난 사건인데 2002년에도 이렇게 허술하게 조사하지는 않았을듯
박해수와 경찰의 무능으로 전도연 인생 박살낸거임 이거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