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 공들인 재난물로 김병우 감독의 <대홍수>가 있다. 마침 김병우 감독은 올해 <전지적 독자 시점>도 나올 예정인데.
= <더 테러 라이브> <PMC: 더 벙커>에서 보여준 김병우 감독의 장기가 잘 발휘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홍수>는 단순한 재난영화를 넘어 인간 드라마를 깊이 있게 다룬다. 한정된 공간에서 인물들의 감정선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낸 것이 특징이다. 후반작업에 더 공들여 서두르지 않고 내보내려 한다. 물을 소재로 한 특수효과 작업에 힘쓰고 있다.
= <더 테러 라이브> <PMC: 더 벙커>에서 보여준 김병우 감독의 장기가 잘 발휘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홍수>는 단순한 재난영화를 넘어 인간 드라마를 깊이 있게 다룬다. 한정된 공간에서 인물들의 감정선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낸 것이 특징이다. 후반작업에 더 공들여 서두르지 않고 내보내려 한다. 물을 소재로 한 특수효과 작업에 힘쓰고 있다.
올해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