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택1,2 다 안 봤고 모택3는 이번에 보고있는데 솔직히 지금도 혼자 낯가리는 기분임ㅋㅋ 감정기복이 없는 냉혈한처럼 보이지만 알고보면 다정하고 어른스러운, 드라마 보면서 윤주노 같은 상사면 회사 다닐만 하겠다 싶을 정도로 애정하는 캐릭터였는데 윤주노랑 같은 얼굴로 호구도기 이런거 보니까 계속 봐도 되나... 이게 모택3 첫 감상이었음ㅋㅋㅋ 그래도 김도기는 윤주노랑 비슷한 면이 조금은 있어서 적응해 가는 중임 모택 재밌긴 하더라ㅋㅋ
잡담 올해 협상의기술을 너무 재밌게 잘 봐서 모택 볼 때 기분이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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