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신 삼월 기묘월 십육일 을미
오늘도 찬바람이 분다
매화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일찍 꽃피우는 강인한 나무다
과인도 지난날 매화처럼 강인함을 내어보이기 위하여 무던히 애써왔거늘
시린 바람부는 겨울저녁에 가슴 한켠이 어머님 향한 그리움으로 가득하구나
전하 일기장 훔쳐보는 기분ㅋㅋㅋ
옆 페이지엔 시조도 있어 한자가 중간중간 등장하고 현대국어가 아님 + 붓글씨 이슈로 오늘부터 공부하면서 읽어야될 듯ㅋㅋ

오늘도 찬바람이 분다
매화는 추운 겨울을 이겨내고 일찍 꽃피우는 강인한 나무다
과인도 지난날 매화처럼 강인함을 내어보이기 위하여 무던히 애써왔거늘
시린 바람부는 겨울저녁에 가슴 한켠이 어머님 향한 그리움으로 가득하구나
전하 일기장 훔쳐보는 기분ㅋㅋㅋ
옆 페이지엔 시조도 있어 한자가 중간중간 등장하고 현대국어가 아님 + 붓글씨 이슈로 오늘부터 공부하면서 읽어야될 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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