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러브미 '러브미' 원작자 "서현진 가장 인상적, 섬세한 연기에 감사" 깜짝 방문
507 5
2025.12.11 13:37
507 5
sORIGg

스웨덴 원작자 요세핀 보르네부쉬(Josephine Bornebusch)가가 '러브 미'의 촬영장을 깜짝 방문해 서현진부터 유재명까지, 배우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특히 서현진의 섬세한 연기에 감사한다는 마음을 밝혀, 기대를 끌어올렸다.


12월 19일 첫 방송을 앞둔 JTBC 새 금요시리즈 '러브 미'(연출 조영민, 극본 박은영·박희권, 제작 SLL·하우픽쳐스)는 내 인생만 애틋했던, 조금은 이기적이라 어쩌면 더 평범한 가족이 각자의 사랑을 시작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다. 지난 5월 스웨덴 원작 드라마 'Love Me'의 크리에이터이자 주연 배우인 '요세핀 보르네부쉬(Josephine Bornebusch)'가 촬영 현장을 직접 방문, 원작자도 반한 한국판 감정의 결에 만족감을 전했다.


"'러브 미'가 한국에서는 어떤 감정으로 확장됐을지 궁금했다"며 촬영장을 찾은 이유를 밝힌 요세핀 보르네부쉬. 현장을 세심하게 둘러본 그는 "캐릭터들이 입체감 있게 살아 움직이는 것 같다. 서사의 구성과 감정이 한국 정서 안에서 따뜻하게 다시 빚어지고 있는 느낌"이라는 인상을 밝혔다. 특히 산부인과 전문의 '서준경' 역의 서현진에게 "가장 인상적이었다.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읽어준 연기에 감사하고, 시청자로서도 첫 방송이 무척이나 기다려진다"라고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


이어 조영민 감독을 비롯해 서현진, 유재명, 윤세아, 장률 등 배우진과 짧은 담소를 나누며 인증샷 촬영을 함께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배우들과 원작자의 따뜻한 만남이 포착, 다가오는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러브 미' 제작진은 "이번 방문은 원작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뜻 깊은 순간이었다"며 "원작에 한국적 정서를 더해 인물과 관계의 온도를 섬세하게 조율했다. 원작자가 바라본 시선이 한국 배우들의 연기와 제작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한 순간"이라고 전했다.


'러브 미'는 요세핀 보르네부쉬(Josephine Bornebusch)가 창작한 동명의 스웨덴 오리지널 시리즈를 원작으로 한다. 호주BINGE/FOXTEL에서도 동명의 타이틀 'Love Me'로 리메이크된 바 있다. '러브 미'는 오는 12월 19일 저녁 8시 50분, JTBC에서 1-2회 연속 방송된다.


https://m.joynews24.com/v/1916591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38 01.08 25,8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6,8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8,28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7,046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53,25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7 25.05.17 1,111,19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63,537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1/8 ver.) 129 25.02.04 1,763,362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23,281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25,059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69 22.03.12 6,919,00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84,001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74,642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0 19.02.22 5,909,71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76,5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124309 잡담 화내는거 그만보고 종영드 모닝글 달러 갔으면 좋겠다... 19:33 0
15124308 잡담 ㅅㅈㅎ 마플을 말리고 싶은건지 마플의 마플을 달리고 싶은건지 ㄹㅇ모르겠음 요즘 1 19:33 13
15124307 잡담 근데 진짜 피부질환 잘봐주는 피부과 찾기 힘들어 19:33 6
15124306 잡담 나 수두 걸려서 피부과 갔는데 빠꾸 당함 1 19:32 44
15124305 잡담 성형 알못인데 코 수술하면 구축오냐는 말이 뭔뜻이야? 2 19:32 51
15124304 잡담 종교글 문제될만한것 없었는데 종교혐오 6 19:32 70
15124303 잡담 코끼리생각하지마라거 하는 순간 코끼리만 생각나는것처럼 19:32 8
15124302 잡담 ㅇㄷㅂ 직장에서 근무 관련 언어로 빗대어서 다른 동료 까는 거 장난 아닌다 19:32 19
15124301 잡담 오세이사 여름에 재개봉했으면 좋겠다 1 19:32 10
15124300 잡담 나 배우고수랑 셀카찍은 사진있다 8 19:31 113
15124299 잡담 말이 안되는 질문을 하니까 그냥 답해준건데 19:31 16
15124298 잡담 '성형 연예인' 플이 아니라 '성형' 플이었다고 3 19:31 85
15124297 잡담 난 사실 코성형 위험한 이유라는 글에서 연예인은 구축안오던데 글로 흐른게 신기함 19:31 56
15124296 잡담 나 어릴 때는 외모정병 진짜 심했는데 지금은 별로 없음 19:31 13
15124295 잡담 발에 살찐거 진짜 실감한거 >> 컨버스 못신을때 2 19:31 26
15124294 잡담 유민상 혀가 ㄹㅇ 19:31 40
15124293 잡담 통통하다 아 통통한 19:31 18
15124292 잡담 오늘 플은 드라마 봤는데 누구 코가 거슬린다 이런것도 아니고 걍 일반론적인 성형 얘기였는데 화내서 더 분위기 이상해짐 4 19:30 97
15124291 잡담 추석이 10월인가? 1 19:30 18
15124290 잡담 배우들 성형하면 코 구축보단 눈 쪽이 더 신경쓰임 19:30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