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중에 한곳이고 드영아니고 시사쪽
한 5년전인데 파견직들은 월급처럼 받고 방송국이랑 업체 안끼고 직계약하는 프리랜서들은 방송나가야 돈받는 구조였음
드영은 아마 텀이 길어서 보조 스탭들은 지급방식 보통 일당이나 시급으로 쳐서 미리 주는 곳 많지 않으려나 싶네
근데 만들어놓고 공개 못하는 것 만큼 진짜로 구성원 허탈감 큰 게 없는듯
나는 매주 방송되는 거였는데도 방송 밀리거나 하면 싱숭생숭하고 불안해하고 그랬는데 드영 쪽은 찍고 흙오이 되면 진짜 진짜 시간날린거같아서 존나 힘들거같다.. 잘못한 놈이 다 물어내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