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사망 때도 아진이가 했겠지 바로 의심부터 하고 아진이가 안 그런 거 안 이후에도 끊임없이 아진이가 극단적인 선택만 할 거라고 의심부터 하는 성격인데 같이 살면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었을 듯 뭔 일만 생기면 쥐 잡듯이 잡을 스타일이구만
할머니 사망 때도 아진이가 했겠지 바로 의심부터 하고 아진이가 안 그런 거 안 이후에도 끊임없이 아진이가 극단적인 선택만 할 거라고 의심부터 하는 성격인데 같이 살면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었을 듯 뭔 일만 생기면 쥐 잡듯이 잡을 스타일이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