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분량 넘사에 감정 소모도 장난 아니었을거 같고 체력 후달릴만도 했다
잡담 태풍상사 “태풍상사 속 강태풍은 호리호리한 몸매일 것 같았다”며 “강태풍을 위해 73kg까지 감량했다. 중후반부에는 체력이 후달려서 몸이 붓기 시작하더라”고 뒷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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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분량 넘사에 감정 소모도 장난 아니었을거 같고 체력 후달릴만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