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사슬 제일 위에서 부족할 것 없이 하고싶은대로 다하면서 살아온 문도혁이랑 밑바닥에서 믿을건 본인뿐인 상태로 처절하게 꼭대기까지 걸어올라온 백아진이랑 둘이 얼마나 잘맞고 또 얼마나 안맞을지 너무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