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엔 억까에 고구마 연속이었지만 숨참고 보는 장면들고 있고 몰입감 좋았거든 근데 13화 너무 불쌍해서 더 바라던 태풍이 맘 편한 회차가 나왔는데 긴장감이랑 맥도 풀림. 다시 큰 위기가 오는게 난 더 반가운데 최종회에서는 좀 통쾌하게 마무리해주길
전엔 억까에 고구마 연속이었지만 숨참고 보는 장면들고 있고 몰입감 좋았거든 근데 13화 너무 불쌍해서 더 바라던 태풍이 맘 편한 회차가 나왔는데 긴장감이랑 맥도 풀림. 다시 큰 위기가 오는게 난 더 반가운데 최종회에서는 좀 통쾌하게 마무리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