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임드 배우 나온 대작이라고 홍보하다 폭망한 영화나 드라마 보면
그 제작비 대체 어디 썼나 싶을 정도로 각본 구리고 연출 대충한 경우가 많던데....
네임드 배우 누구 나온다니 각본도 안 보고 무지성으로 돈 쏘던 투자자와
투자자 돈으로 돈 잔치 하며 날림으로 영화 드라마 만든 제작자가 작품 말아먹은 뒤
작품 실패 책임을 배우 출연료로 떠넘기는 거 같아서 어이 없음...
한일합작 문제되니까 이젠 그것까지 배우 출연료로 떠넘기고...
네임드 배우 출연료는 대부분 해외판매로 상당부분 상쇄되는 부분이기도 하고
배우는 그저 섭외와서 출연 결정한 것 뿐인데..
솔직하게 출연료 깔 수도 없는 상황인 배우들 이용해서 진짜 작품 실패에 원인 있는 사람들은 뒤에 빠져 있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