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서 지친다
사건해결하고 성장, 사건해결하고 성장 이런식으로 등장인물이든
회사든 같이 성장하는 그런드라마인줄알았는데
무슨 사건을 해결해도 딱히 기발한 그런것도 아니고 찝찝하게 해결하고 항상 사건하나 끝나고나면 회사가 성장한것도 아닌 오히려 손해봐서
퇴보하는 결말로 이어지는 느낌임
이번 수술용장갑건도 차라리 시청자들이 예측했던 오렌지주스 이걸로
표상선 통수치고 사이다나줬으면 훨 나았을듯
멜로물인지 성장물인지 이젠 분간이 안감
드라마 볼때마다 찝찝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