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어릴때부터 쳐맞고 해도 잠깐의 친절에 좋아할까봐 두려워하다니
너무 어리고 여린 아진이가 보여서 맘아프고
할머니 살려달라고 비는것도 넘 ㅜ ㅜ
지옥에서 희망을 품으면 안된다는것도 너무 처절하게 와닿음
진짜 유정이 연기가 너무 슬프고 감정이 섬세하게 하냐하나 다 전달됨
책던지고 그때부터 끝나서도 눈물이 계속 났음
다들 울었냐고
너무 어리고 여린 아진이가 보여서 맘아프고
할머니 살려달라고 비는것도 넘 ㅜ ㅜ
지옥에서 희망을 품으면 안된다는것도 너무 처절하게 와닿음
진짜 유정이 연기가 너무 슬프고 감정이 섬세하게 하냐하나 다 전달됨
책던지고 그때부터 끝나서도 눈물이 계속 났음
다들 울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