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X 용서한 사람들만이 아진이에게서 자유롭네 https://theqoo.net/dyb/4000178569 무명의 더쿠 | 11-20 | 조회 수 564 김카페 할머니 둘만 아진이 앞에서 편안해보이고이 둘 앞에서의 아진이는 다른 사람들이랑 있을때랑 달리 하나도 안무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