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보고는 있는데 여주가 이해가 되질 않음
여주 감정선이 이해가 안가니까 틀어놓고 설렁설렁 보게 되고ㅠㅠ
이재욱이 형 죽음 숨긴건 이해 할라치면 할 수 있을거 같은데 저걸로 여주가 이재욱을 밀어내는 정도가 아니라 무슨 부모 죽인 원수처럼 대하는게 전혀 이해가 안됨
이 정도면 포기하는게 맞겠지ㅠ
여주 감정선이 이해가 안가니까 틀어놓고 설렁설렁 보게 되고ㅠㅠ
이재욱이 형 죽음 숨긴건 이해 할라치면 할 수 있을거 같은데 저걸로 여주가 이재욱을 밀어내는 정도가 아니라 무슨 부모 죽인 원수처럼 대하는게 전혀 이해가 안됨
이 정도면 포기하는게 맞겠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