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그냥 도파민 관람객인 것 같음
세자인지 모르는 것 같아 ㅋㅋㅋ 그렇게 생각한 이유가
이판이 세..세자저하라고 했는데 그냥 가까운거리에서 말한거라 사람들은 모르는 느낌?
만약 사람들이 들었으면 바로 세자 저하 하면서 엎드려야 하는게 맞거든? 근데 안 엎드린거 > 이판 도망갈때도 사람들 그냥 구경꾼 흩어지듯이 사라지는거
그러다가 강달 우당탕 싸우니까 또 구경하는거지 ㅋㅋㅋ 그저 도파민 구경꾼들
대군이든 좌상 여식이든 얼굴을 알게 뭐야
암튼 그렇게 허술한 설정 같지 않고, 세자인줄 모른다 느낌같다는 게 내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