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화의 그 장면이 뇌리를 떠나지 않아
이미 빌런이 된 여자와 그 여자가 파멸의 길로 가는걸 애원하면서 막는 남자라니... 여자를 지키고 싶은데 누구보다 여자를 파멸시키는게 그녀 자신이라서 절망하는 남자가 너무 좋다
4화 내내 전개 숨막혔는데 아진준서 그 장면 나오자마자 도파민 폭발 ㅋㅋㅋ 준서가 앞으로 더 애원하면 좋겠다 그러려면 더 고통받아야해서 미안하지만
이미 빌런이 된 여자와 그 여자가 파멸의 길로 가는걸 애원하면서 막는 남자라니... 여자를 지키고 싶은데 누구보다 여자를 파멸시키는게 그녀 자신이라서 절망하는 남자가 너무 좋다
4화 내내 전개 숨막혔는데 아진준서 그 장면 나오자마자 도파민 폭발 ㅋㅋㅋ 준서가 앞으로 더 애원하면 좋겠다 그러려면 더 고통받아야해서 미안하지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