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이 그 위악떠는 연기를 개썅 잘해서
자기가 독한말 하면서 스스로 상처받는 느낌을 김지원이 너무 잘살림
대사도 독하고 행동도 못된거 많아서
조끔이라도 못살릴 연기자가 했으면 엄청 흔들릴 캐릭인데
김지원이 진자 잘해서 유라헬 캐릭이 엄청 떴다고 생각해서
마지막쯤 가니깐 라헬이가 엄마회사에서 나오는 신상컬렉션 보면서
따뜻해 보여서 좋아. 난 추운거 진짜 싫더라 하면서 무심하게 말하는데도
보는 나는 눈물이 줄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