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미친...
안요한 미친새끼 자기가 하고 싶었던 건 꼭 해야하는 돌은놈
목숨걸고 하는 카레이스를 진짜 실현할줄이야
5,6회 동안 예의 갖춘 싸패였다가 6회 마지막에 진짜로 뱅글 돈 싸패가 되었네
야 근데 너 조각 후져 히틀러 같은 놈아!
아니 그리고 태중이 교통사고를 몇번을 당하능거야
마지막에 가스통? 헬륨통?으로 드론 날려버리고 탈출하다가 요한하고 눈 마주치는 장면 정말 명장면이었다
그리고 양동근이랑 5일동안 찍었다는 장면은 지난주 의료실이 아니라 이번주였나봐 ㄷㄷ
매번 레전드라 뭔지 모르겠어요
암튼 너무너무 재밌게 봤어
극중에서 이광수가 도파민 돌아서 날뛸때 나도 같은 마음이었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