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미 원래 41~42kg 인데 당죽 희수 캐 연기하려고 37kg까지 뺐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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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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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미는 가정폭력 피해자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외적으로도 큰 노력을 기울였다. 그는 "'희수'는 밥 먹는 시간에도 강압적이고, 편하지 않다. 먹고 싶어서 먹는 게 아니라 남편과 같이 먹어줘야 하기 때문에 먹는 느낌이다"라며 "왜소해 보이고 몸에서도 아픔이 느껴졌으면 해서 살을 뺐다. 원래 41~42kg 정도 유지하는데 37kg까지 뺐다. 저 마른 거 안다"고 말했다.
이어 "어렵긴 했지만, 캐릭터를 잘 보여주기 위해 더 뺐다"면서 "음식 안 당기게 잠을 많이 잤고, 촬영할 때 밥을 잘 못 먹기도 하고, 자연스럽게 살이 더 빠지더라. 어떻게 보면 이 작품을 하기 위해 태어난 게 아닌가 싶다"고 웃었다.
이어 "어렵긴 했지만, 캐릭터를 잘 보여주기 위해 더 뺐다"면서 "음식 안 당기게 잠을 많이 잤고, 촬영할 때 밥을 잘 못 먹기도 하고, 자연스럽게 살이 더 빠지더라. 어떻게 보면 이 작품을 하기 위해 태어난 게 아닌가 싶다"고 웃었다.
평소보다 더 마른 것 같아보였는데 가정폭력 피해자라 더 뺐나봄 대단하다 고생했음ㅠㅠ
+ 다른 기사도 봤는데 지금은 원래대로 다시 돌아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