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슬이도 하경이도 다 마을출신이고
거기서 쭉 살아서 마을 어른들이 다 오래본 것마냥 대하는데
그럼 도하든 도영이든 같은얼굴이고 쌍둥인 것도 마을 사람들이 알아야하는 거 아닌가? 지금 그 파탄고에 다같이 가서 돌아보면서 설명해주는 장면 보는데 제일 앞에서 설명해주시는 어르신이 폐교할때 하경이가 이랬다~하면서 썰푸시는데 도하는 아예 첨보는 것 같길래... 도영이가 아니라 그런건가?
생각해보니까 1~2회도 도하를 오래본 사이처럼 여긴 건 슬, 승택, 하경만 그랬던 것 같고 직원들이나 사람들 대부분 다 도하를 외지에서 온 건축가로 여기는 것 같아서 왜지 싶어졌음... 내가 놓친 거 있으면 알려주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