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대왕대비전에서 버리라했다던 금붕어를 미물이라도 살아있는 거라며 동궁전 연못에 가져와 기르려했다 세자한테 지천듣던 동궁나인 말야
그 나인 혹시 대왕대비가 틈만나면 동궁전으로 제사람의 궁녀들을 밀어넣으려했다는 캐릭터 소개 문구하고도 관련이 있으려나?!
본방볼때 왕세자한테 말대꾸 하는 모양새도 그렇고 꽤나 당돌하다(?) 해야하나 관념적으로 알아온 궁녀의 모습하곤 뭔가 달라보인다 싶어보였거든
근데 대비가 전부터 다른 결로 저렇게 자꾸 세자의 심기를 거슬리게 해온 거라면 저 궁녀도 그 방책에 하나였을까 싶은 생각이 문득 들어서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