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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중증외상 [단독] 토끼 앞니 플러팅 영상으로 유명한 양재원 펠로우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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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1.06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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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도움없이 만들어서 뒤죽박죽 엉망인 가상의 인터뷰 입나다.


본체랑은 1도 상관 없으니 욕을 하실거면 AI를 욕하세요)




늘 그렇듯 요즘 사람 살리는 의사는 많지가 않다.

일정한 출퇴근을 원하며 굳이 내 한 몸 갈아가며 사람을 살리고 싶은 


의사는 많지가 않다.




하지만 여기 조금 다른 길을 걷고자 노력하는 사람. 




한국대병원 외상센터 양재원 선생을 만나보았다.





(토끼,강아지,아기멍게,초코칩,복숭아를 닮았다.)




Q.양재원 선생님 안녕하세요 바쁘신데 이렇게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네 안녕하세요 외상센터 양재원 입니다.




Q.실물로 보는건 처음인데 상당히 토끼처럼 생겼다. 




(양)토끼요? 하하하..




Q.항문외과에서 외상센터로 옮기는 결정이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양)처음에는 거절도 했었지만 백강혁 교수님의 얘기를 듣고 어쩌면 나도 저렇게 교수님 처럼 교수님 등만 보고 따라가면 나도 언젠가 교수님 처럼 사람을 살릴 수 있는 의사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Q.외상센터로 옮기고 패턴이 달라져 힘들었을거 같은데 어땠나? 




(양)웃음 힘들었다 교수님을 따르겠다는 결정을 하자마자 외상센터 모든 당직을 제 이름으로 변경이 되어있었다 처음에는 진짜 눈 앞이 캄캄했고 견딜 수 있을까 걱정도 되었다 하지만 교수님께서 저 혼자 놔두지 않는다고 외상센터는 원래 계속 있어야만 한다고 이렇게 고생하는 걸 남들이 알아주는 것도 좋다고 얘기해주셔서 큰 힘이 되었다. 




Q.말씀들 듣다보니 교수님이랑 첫 만남이 궁금해진다 첫 인상은 어땠나? 




(양)ㅎ....멋지셨다 




Q.하하 그럼 다른 질문으로 넘어가서 교수님이 애칭을 불러주셨다고 하던데 




(양)제가 항문외과에서 넘어와서 초반은 항문이라고 부르셨다 이름을 얘기해도 결론은 항문이였다 그러다 첫 회식때 항문 꼬리표를 떼고 노예1호란 애칭을 얻었고 1호라고 불러주시다가 지금은 양선생,재원아 라고 불러주신다. 




Q.애칭에서 이름을 불러준 순간 기분이 되게 새로웠을거 같은데 어땠나? 




(양)너무 행복했다 그토록 원했던 순간이였고 너무 좋은 나머지 교수님 앞에서 욕을 했을 정도로 너무 좋았다.




Q.제보가 하나 왔었다 고소공포증이 심해 헬기를 타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고..




(양)....교수님이 말씀하셨어요? 맞다 고소공포증이 심했는데 교수님이랑 첫 만남때 부터 헬기를 탔었고 죽는 줄 알았다 웃음 




Q.지금도 헬기를 탈때마다 힘든가? 




(양)웃음 아니다 지금은 헬기 아무렇지 않게 잘 탄다. 




Q.갑자기 외상센터로 가서 부모님깨서 많이 당황하셨을거 같은데 어땠나? 




(양)많이 당황하긴 하셨지만 제 결정에 존중하신다고 말씀 해주셨다.




Q.혹시 요즘 토끼 앞니 플러팅 의사로 짤이 돌아다니던데 알고 있는가? 




(양)알고있다 근데 그건 교수님이 중략...




Q.외상센터로 오고 수많은 환자들을 보며 허망했던 순간도 있었을거 같은데? 




(양)있었다 골든타임을 놓쳐 환자의 상태가 악화 되었을때 순간 이게 뭐하는 건가 싶어 교수님께 환자를 포기하자고 얘기하면서 화를 내며 대들었던 순간이 있었다.




Q.많이 속상하고 지쳤을거 같은데 어땠나?




(양)지쳤었다 의미가 있는건가 싶었는데 교수님께서 밥이랑 물까지 챙겨주시며 아직 이유를 찾지 못해서 그런거라며 저만의 이유를 찾으라고 말씀해주셔서 조금 더 성장을 했던 거 같다.




Q.수많은 환자들중 특별히 기억에 남는 환자가 있는가? 




(양)수 많은 환자들이 기억이 나는데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환자는 교수님이였다. 


그때 많이 당황했는데 교수님께서 제 스스로 판단하라고 얘기해주셨다 


처음으로 제 스스로 판단하고 수술을 성공적으로 끝낸 환자여서 기억에 남는다.




Q.스스로 성장을 다 했다고 생각하는가? 




(양)전 보다는 성장을 한 건 맞지만 아직 더 배워야 할게 많다.








Q.의사 양재원의 최종꿈은 무엇인지 궁금하다




(양)다양한 환자를 저 혼자서도 스스로 판단해서 수술을 성공해서 사진을 찍어 진열하는게 내 최종꿈이다. 


웃음 물론 나중에는 꿈이 또 바뀔수도 있지만 지금은 그렇다.




Q.바쁘신 와중에 인터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양)덕분에 즐거웠고 조금 더 생각 할 수 있는 시간이였다. 




theqoo 당직이🫡기자






[dangjig@theqoo.net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의 도음을 받지 못해서 완전히 엉망이 되어버린 가상의 인터뷰 입니다.


100% 제 머릿속에서 나온거라 캐해,맞춤법,띄어쓰기,문장이 자연스럽지가 않습니다.


다음 시리즈는 장미를 마지막으로 끝낼게용




가상의 인터뷰라 본체라는 00000.1%도 관련이 없다는 걸 알아줬으면 좋게습니다. 




이 글은 AI의 도움 없이 작성했으나 문제시 제미나이,지피티등 각종 유명한 AI탓으로 넘기며 글삭하겠습니다. 




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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