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또 질질 짜는 중ㅠㅠ난 눈물흘리는 씬 보다 태풍이가 미선이한테서 아버지 말 전해듣고 '좀만 기다리지' 하며 웃는게 더 슬퍼ㅠㅠhttps://img.theqoo.net/RMYLk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