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돈회사에서 일하고, 이돈에게도 봄이 찾아오는걸로 마무리해줘서 너무 좋았다!!
혜지는 진짜 친구가 필요한 외로운 아이였는데
태민이 만나서 결혼도 하고
뻔한 결말이지만, 다들 행복해서 너무 좋았어
부세미 치고의 치트키는 문성근의 가성호 회장이었지만
전여빈의 회장잃고 우는건 정말 너무 가족잃은 사람이었어서
그 눈물이 넘 사무치더라
김영란에게 진짜 가족들이 생겨서 너무 좋았고
가성호회장의 선물이 고통이었지만 평생 돈걱정없이 잘 살거같아서 그나마 좋았어
(사실 럽라가 젤 아쉬워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