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구가 너무 마음에 남아ㅠㅠㅠㅠㅠ솔직히 요즘 고마움 모르고 오히려 통수 치고 하는 경우도 많은데 자기 힘들때 도와준 태풍이한테 아직 자기도 쪼달리면서 월급 받자마자 갚은거 ㅠㅠ윤성이가 그만큼 바른 캐라는게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