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화에서 이블리스랑 민지 웃고 있을 때
은진판금이랑 민지 웃고있을 때
가영이가 그 모습들 보면서 질투란 감정도 당연 있었겠지만..
그 감정을 온전히 잘 못느끼는 것에 대한 박탈감? 같은 것도 있었을 거 같지
꿈에서 보이는 모습 분명 과거의/전생의 본인 같은데
그 장소는 알고보니 이블리스의 램프 안인거고
이블리스랑 그렇게 웃고 있었다고...? 내가 웃을 수 있었다고? 하면서 계속 궁금해하게 되고...
그래서 갑작스럽기도 했지만 이블리스 아껴준다고
안아주는장면까지 나온 거 같단 생각 오늘 다시 보다 보니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