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이 아무렇지 않게 여기서 일해요? 하는데 여기가 어떤곳이냐가 아니라 일하고 있다는거에 초점이 가고손가락보고 태풍이 잔소리하니 정미여사가 톡톡 건드리니 바로 캐치해서 태풍이 입막기 둘이 너무 질 어울려 ㅎㅎㅎ따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