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가 사람 우선시 하고 정 많은거 보여줄라는거 아는데
구런 인간적인 면은 앞 회차에서 이미 충분히 보여줬다 생각함
오늘 슈박사장님 집까지 찾아가서 크리스마스 챙겨주고
차태워보내주고 이런건 솔직히 필요한가 ..? 싶긴했음
그런 장면들이 자꾸 흐름 끊는거같고 시간 잡아먹는 느낌
오늘은 통쾌하게 한방하고 끝냈어야 하는데
뭔가 덜 닦은 느낌이라 아쉬워
태풍이가 사람 우선시 하고 정 많은거 보여줄라는거 아는데
구런 인간적인 면은 앞 회차에서 이미 충분히 보여줬다 생각함
오늘 슈박사장님 집까지 찾아가서 크리스마스 챙겨주고
차태워보내주고 이런건 솔직히 필요한가 ..? 싶긴했음
그런 장면들이 자꾸 흐름 끊는거같고 시간 잡아먹는 느낌
오늘은 통쾌하게 한방하고 끝냈어야 하는데
뭔가 덜 닦은 느낌이라 아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