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극이고 주인공이 회사 살리기하면서 에피소드 이어지는 식이라 안정된 구성방식인거 같음
문상왔던 거래처사장이 찾던것이나 주인공이 장미 키우던거
그게 나중에 회사 살리기에도 결정적일때 활용될거 같고
근데 한자리에서 쭉 달릴 정도의 몰입감 계열은 아니어서
계속 볼지 아닐지는 아직 모르겠음
시대극이고 주인공이 회사 살리기하면서 에피소드 이어지는 식이라 안정된 구성방식인거 같음
문상왔던 거래처사장이 찾던것이나 주인공이 장미 키우던거
그게 나중에 회사 살리기에도 결정적일때 활용될거 같고
근데 한자리에서 쭉 달릴 정도의 몰입감 계열은 아니어서
계속 볼지 아닐지는 아직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