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관심이 시작되었는데 그것도 모르고 집착부터 하는 남자랑
저거 왜저래 하면서도 일단은 슬기롭게 잘 살아남는 여자랑
로맨스 텐션이 진짜 맛도리였음
요리 파트가 싫었던 건 아닌데 재밌었는데 취향까지는 아니어서
그냥 로맨스물로만 진행됐으면 여주 감정선도 더 잘 드러나고 내 취향이었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함
저거 왜저래 하면서도 일단은 슬기롭게 잘 살아남는 여자랑
로맨스 텐션이 진짜 맛도리였음
요리 파트가 싫었던 건 아닌데 재밌었는데 취향까지는 아니어서
그냥 로맨스물로만 진행됐으면 여주 감정선도 더 잘 드러나고 내 취향이었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