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끼는 은숙드는
파연 시가 온에어 / 태후 도깨비 미션 더글로리
결이 좀 나눠져도
대사에서 오는 느낌은 좀 같았거든?
대사 티키타카랑
유치해도 로맨스소설처럼 간질거리는 유치함이었는데
뭔가 병맛을 느끼는건 처음인거같음ㅋㅋ
약간 초기 홍자매 대사스타일이랑 개그씬 보는느낌ㅋㅋ
근데 의외로 술술 잘봐지긴함
은숙드가 아닌거같아서 그렇지
내가 느끼는 은숙드는
파연 시가 온에어 / 태후 도깨비 미션 더글로리
결이 좀 나눠져도
대사에서 오는 느낌은 좀 같았거든?
대사 티키타카랑
유치해도 로맨스소설처럼 간질거리는 유치함이었는데
뭔가 병맛을 느끼는건 처음인거같음ㅋㅋ
약간 초기 홍자매 대사스타일이랑 개그씬 보는느낌ㅋㅋ
근데 의외로 술술 잘봐지긴함
은숙드가 아닌거같아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