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간 내내 이렇게 울면서 보게 될까 걱정하면서 봤는데
해가 떠날 때쯤부터인가? 감정선이랄까 뭔가 끊어진 느낌
그저 해피엔딩만을 기다렸는데
해 삶이 너무 그랬어서 사실 해피 아니면
내 기준엔 이 드라마 존재 이유 없다 수준이었거든
새드면 너무 다큐 아니냐며ㅜㅜ
근데 주변 인물들 얘기가 자꾸 많아지니까
그래 이렇게 시간의 흐름 보여주는거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이것 뭐에요ㅜㅜ
재회 후 뭔가 더 있어야 하는데 없이 끝난 느낌..
해가 떠날 때쯤부터인가? 감정선이랄까 뭔가 끊어진 느낌
그저 해피엔딩만을 기다렸는데
해 삶이 너무 그랬어서 사실 해피 아니면
내 기준엔 이 드라마 존재 이유 없다 수준이었거든
새드면 너무 다큐 아니냐며ㅜㅜ
근데 주변 인물들 얘기가 자꾸 많아지니까
그래 이렇게 시간의 흐름 보여주는거겠지 하고 기다렸는데
이것 뭐에요ㅜㅜ
재회 후 뭔가 더 있어야 하는데 없이 끝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