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군의셰프 이제보니 2회-12회 이헌지영의 각기 다른 결의 재회장면이 데칼의 정석을 이뤘었구나?!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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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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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연지영 관련해서 송재의 니 요리를 원망해라 이 대사 정도가 데칼이려니 했는데
2회를 다시보다보니 이헌지영의 같은 상황 다른 재회맛도 그렇고 수비드요리에 대한 송재의 트집-연지영의 위기-전하의 등장 - (연지영에게) 니 말이 사실이라면 과인이 한번 먹어보겠다 시전 - 전하의 기미하거라 까지가 거의 평행구도로 닮아있었더라구
셋 다 같은 얼굴로 두번의 재회 장면을 선보이는데 그와중에 이헌지영만 유일무이 서로의 말은 물론 기억까지 같은 사람들이라는 게 짜릿한 카타르시스를 일으켜 새삼 너무 좋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