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그런글안씀... 흔한걸 알든 모르든 제가 신기하니까 글썼었겠죠 ^^; 혹시나 또 쿠션깔아보면 진짜 흔한거도 아니었고 누구 뭐 후려치고 뽕차는 글도 아니었고 그냥 흔하다고 말해주는거 아니었고 꼽주는 느낌이었음